제 2회! 대찬병원과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 대회
지난 9월 7일 (일), 인천 남동구 근린체육공원에서
‘제2회 대찬병원배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정대학 대표 원장님이 직접 시상에 참여해
우수 선수와 팀에게 상장을 전달하며 선수들을 격려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 팀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습니다.
선수들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며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었는데요,
대찬병원은 혹시 모를 안전 사고를 대비해
현장에서 의료지원을 진행하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와 건강을 함께 지켰습니다.
앞으로도 대찬병원은 유소년 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스포츠 활성화를 응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